|
오늘 베트남 출신 친구가 한 말이다. 박지성 일본인 아니냐고.
아마 박지성이 첫 프로생활을 일본에서 해서 그런가보다 했다. (맞나?) 나도 한국인인지라 속으로는 기분 좋았지만, 겉으로는 '아 그 선수 근데 국내에선 몇몇 사람들이 잘 뛰어다니기만 하고 성과는 크게 없다고 한다'라고 말했다. 그러자 그 친구는 '아 그래도 그 정도 키에 그런 신체적 한계로 그 정도면 대단한거 아니냐고' 하더라. 솔직히 나도 박지성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. 그래도 더 잘했으면 하는 욕심이 있기에 칭찬은 항상 아낀다.
|
카테고리
메모장
최근 등록된 덧글
ㅗㅗㅜ큨ㅀㄹ
by 레이저크리스탈 at 09/16 jmgnb cna uvmgi8g m.. by i,gmng at 09/16 사진을 찍고 선명하게 .. by John at 05/30 여기에서 보는 사진이 훨.. by mom at 05/21 생각보다 제대로 챙겨 .. by mom at 05/21 젤다 게임이 컴퓨터 게.. by John at 09/17 숲의미뉴엣..불의볼레.. by 흐아.... at 08/12 거기의 자수곡등등..... by 흐아.... at 08/12 크흑 사리아노래들을때 .. by 흐아.... at 08/12 아, 잘 때부터 루시드.. by John at 02/09 |